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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전투식량 체험으로 을지연습 시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2025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후생관에서 전투식량 급식체험을 실시했다.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해 실제 전시 상황을 간접 체험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전투식량을 함께 나누며 실전 같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다"며 “이번 훈련이 공무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참여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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