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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마지막 날, 이장우 대전시장 “시민 안전 챙겼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5 대전 0시 축제가 16일 폐막한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이 축제의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과 질서를 확인했다.

이장우 시장은 폐막일인 이날 중앙로 일대와 주요 무대 시설, 안전 요원 배치 현황을 꼼꼼히 살펴보며 “대전 시민들의 성숙한 질서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축제가 3년 연속 무사고로 마무리됐다. 끝까지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축제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진행됐으며, 대규모 관람객이 몰렸음에도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폐막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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