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담양군, 청년 정착 돕는 ‘청년정책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담양군청 전경.(사진제공=담양군)
[담양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 담양군은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담양군 청년정책 지원사업’ 대상자를 8월 한 달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추가 모집 사업은 총 세 가지로, 청년 문화복지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지원과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이 중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할 수 있다. 

군은 지역 청년들이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8월 한 달간 SNS와 읍·면 회의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