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청 전경.(사진제공=광산구)
상담 서비스는 이주노동자들이 쉬는 주말이나 휴일에 운영하며 오는 11월까지 구청 통합라운지에 조성된 상담소에서 월 4회(1회 3시간) 총 16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주노동자는 생산과 소비의 주체로서 지역경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라며 “이주노동자들이 소외·차별 없이 존중받고 당당히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상담 서비스는 이주노동자들이 쉬는 주말이나 휴일에 운영하며 오는 11월까지 구청 통합라운지에 조성된 상담소에서 월 4회(1회 3시간) 총 16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주노동자는 생산과 소비의 주체로서 지역경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라며 “이주노동자들이 소외·차별 없이 존중받고 당당히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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