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더존 포공초, 충남대에 1,200만원 발전기금 약정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2013-08-06 21:41:34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한 민들레 오리 전문점이 충남대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더존 포공초 신점순 대표는 8월 6일 오후 3시, 정상철 총장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으로 1,200만 원을 약정했다. 체육진흥관리위원회 강명수 직원의 부인이기도 한 신점순 대표는 “남편의 적극적인 권유로 적은 금액이나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충남대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동기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안전 농산물 1000상자 나눔 2026.05.07 대전시 특사경, 대기오염 위반 사업장 6곳 적발 2026.05.07 대전시, 3대 하천 준설공사 착공…우기 전 완료 2026.05.07 대전관광공사, 관광기업 공동디자인 프로젝트 모집 2026.05.07 대전 서구, 둔산동 신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2026.05.07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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