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시설물 정밀안전진단...도로 전면통제

대전시, 시설물 정밀안전진단...도로 전면통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오는 8일 오전 00시부터 9일 오전 05시까지 방동대교외 3개소 내하력 평가를 위한 재하시험을 실시하기 위하여 시설물에 따라 3시간~5시간씩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제되는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규정에 의거 시설물 정밀안전 진단 재하시험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도로를 통제하게 된다.

시는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전방 100m 지점부터 차량 통제요원을 집중 배치할 계획이며, 교통량을 감안 5분 통제 후 10분 소통식으로 차량을 통제키로 했다. 기타 자세한 대전시건설관리본부(☎270-891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위한 차량을 통제하게 된 점을 시민들이 양해해 달라”며 “점검기간동안 운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량통행제한 공고》
시 설 명 위 치 통 제 방 법 통 제 시 간 비 고
방동대교 유성구 방동 방동대교 일원

전면통제

(5분 통제후 10분 소통)

2013. 8. 8 ~ 8. 8

00 : 00 ~ 05 : 00

불 무 교 유성구 봉산동 불무교 일원

전면통제

(5분 통제후 10분 소통)

2013. 8. 8 ~ 8. 8

13 : 00 ~ 15 : 00

현 도 교 대덕구 신탄진동 현도교 일원

전면통제

(5분 통제후 10분 소통)

2013. 8. 9 ~ 8. 9

00 : 00 ~ 03 : 00

석봉구름다리 대덕구 석봉동 석봉구름다리 일원

전면통제

(5분 통제후 10분 소통)

2013. 8. 9 ~ 8. 9

00 : 00 ~ 05 : 00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