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정준양)은 ‘2013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선행기술 조사부문에서 이종현(경기대 전자공학과 4년)학생을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특허청장상에는 이강우(부산대 조선해양공학과), 이지연(경기대 신소재공학과), 황은상(경희대 유전공학과)학생이 선정되었으며, 신설된 WIPO*사무총장상에는 김진수(충남대 환경공학과)학생이 선정되었다. 대학별로는 인하대가 29명으로 최다 수상자를 배출했고, 경기대(7명), 충남대(6명), 한국기술교육대(6명) 등이 뒤를 이었다.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e) 세계지식재산권기구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3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기업(후원기관)에 필요한 특허에 강한 이공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문제로 출제하고, 대학(원)생이 해답을 제시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특허청,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선행조사부문 대상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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