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연합대법회는 대전경찰청과 각 경찰서 경승스님(20명), 경찰불자(120명), 각 사찰 신행단체원(60명) 중 150여명의 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만들기”를 위한 기원법회를 봉행한 것으로 방송인 진정자 씨 사회로 삼귀의, 찬불가, 반야심경봉독, 축사, 청법가, 법어, 발원문 낭독, 축가 사홍서원, 산회가 순으로 진행됐다.
정용선 청장은 축사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추진을 위해 경찰스님과 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원 법회를 봉행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 범죄 예방활동 및 협력치안, 법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해 대전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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