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일 호남대학교 복지관 체험관에서 꼬맹이어린이집, 사랑채움어린이집, 밝은어린이집 대상으로 ‘아이셰프 클래스’를 실시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광주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9일 호남대학교 복지관 체험관에서 꼬맹이어린이집, 사랑채움어린이집, 밝은어린이집 대상으로 ‘아이셰프 클래스’를 실시했다.
아이셰프 클래스는 영·유아 식생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뷰박스와 터치테이블을 활용한 반짝반짝 손 씻기 위생교육과 편식 예방을 위한 푸드아트 요리 활동(채소 화분 만들기)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광산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 10월까지 센터 등록 기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에 ‘아이셰프 클래스’체험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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