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단양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단양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단양군(군수 김문근)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1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 초보인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작물 재배 이론부터 농기계 사용법, 지역특화작물 재배기술, 스마트팜 체험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 15일 개강 이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생들의 이해 수준에 맞춘 탄력적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인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준 수료생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새로운 농업 인재들이 단양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매년 단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되며, 귀농·귀촌 예정자와 청년농업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