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에 최첨단 미디어아트 전시로 엑스포의 품격을 높이다!]
2025제천한방엑스포, 세계적 미디어아트와 만난다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환)는 지난 27일 제천시장실에서 국내외 미디어아트 분야를 선도하는 팀 피보탈(TEAM PIVOTALL)과 7억 원 상당의 미디어아트 작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팀 피보탈은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되는 엑스포 기간 동안 총 4점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무상 전시하게 된다. 전시 작품은 주제전시관 도입부에 설치돼 관람객이 입장과 동시에 천연물 세계를 몰입형 예술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팀 피보탈은 세계적 미디어아트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유재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넷플릭스 ‘피지컬:100’), 추봉길 테크니컬 디렉터(BTS 월드투어 미디어서버 시스템), 장수호 미디어아트 디렉터(국립중앙박물관 ‘Brilliant’, 제주 ‘빛의 벙커’ 등)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일 작품들은 프랑스 ‘아트 캐피탈’ 출품작으로, 천연물을 디지털 스캐닝한 가상 이미지, 사운드 파동의 시각화 영상, OLED 키네틱 장치로 구현한 해안 풍경 등 최첨단 기술과 예술성이 결합된 전시물이다. 특히 장수호 감독은 이번 엑스포의 주제전시관과 체험관의 영상 연출에도 직접 참여해, 엑스포 콘텐츠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세계적 미디어아트 그룹과 협업함으로써 엑스포의 문화예술적 품격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전시를 통해 한방천연물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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