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주,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 나선다]
충북소주, 2025제천국제한방엑스포 홍보 ‘앞장’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대표 주류기업인 충북소주(대표 정용주)가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홍보 파트너로 나선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행사 붐업 조성을 위해 충북소주와 손잡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일환으로 충북소주는 오는 7월부터 엑스포 개최 기간인 10월까지 생산되는 ‘시원소주’ 등 자사 제품의 라벨에 엑스포 홍보 포스터를 삽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충북소주의 홍보 포스터와 직원용 앞치마 등에도 엑스포 관련 문구가 반영되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엑스포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조직위 김창우 홍보부장은 “충북소주는 장학사업 등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 온 지역의 대표 향토기업으로, 이번 협력은 지역 대표 행사의 성공적인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내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천연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산업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제 행사로, 산업 전시와 체험, 학술 포럼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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