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는 9일,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에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대학생들의 건강한 아침식사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2023년부터 지역 대학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지원 사업에 참여해왔으며, 올해에도 한남대학교, 목원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지역 주요 대학에 잇따라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해교 경영본부장은 “지역 청년들이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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