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유성구 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7회 유성구 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는 유성구 체육회 주최로 배드민턴 동호인 및 대회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대회 유공자 표창, 주요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됐으며, 이후 본격적인 경기 일정이 시작됐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지난해 10월 개관한 반다비체육센터를 비롯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안영생활체육단지, 금고동 공공형 친환경 골프장 등 다양한 공공체육시설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시민 누구나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원휘 의장은 평소 생활체육 활성화와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왔으며, 대전시 체육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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