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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장터만세운동’에서 만세삼창 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4일 유성시장 내 장터놀이터에서 열린 2025년 유성장터 만세운동 및 의병제 기념행사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유성시장에서 벌어진 독립 만세운동의 뜻을 되새기고, 당시 주역이었던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장터 만세운동 거리 행진을 재현했으며 3·1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기념 공연 등이 진행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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