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상민)은 13일, 당원 150여 명과 함께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을 단체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고, 국가 정상화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힘내라 대한민국’은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조명하는 동시에, 정치적 혼란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관련 장면에서는 일부 당원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내는 등 영화가 주는 감동과 메시지에 공감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영화 상영에 앞서 이상민 시당위원장은 “대통령 탄핵 과정은 공수처의 수사부터 재판까지 오류가 많았다. 잘못된 탄핵은 각하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나라의 기강과 질서를 바로잡아야 한다"면서 “하루빨리 국가 정상화가 이루어져야 대한민국이 올바르게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은권·양홍규 당협위원장, 서철모 서구청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이재경·이한영 대전시의원, 강정규·최병순·오세길·정현서·정홍근·서지원·설재영·홍성영·정인화·송재만·이준규 구의원, 김근종 수석부위원장, 송재웅 중앙위원회대전시연합회장, 한현택 정치통합특별위원장, 김경태 누리봉사단장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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