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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청년 자립 지원 강화하겠다... 일류포럼, 이불 140만 원 상당 기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지원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12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대전청년소상공인연합회 일류포럼(회장 김용환)이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해 140만 원 상당의 이불을 기탁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김용환 일류포럼 회장과 회원 8명, 양승연 대전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장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일류포럼의 따뜻한 나눔이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류포럼은 청년 소상공인들의 권익 보호와 상생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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