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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청년대변인 공개 모집…“청년 목소리 정책 반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이상민)이 대전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청년대변인을 공개 모집한다.

대전시당은 취업, 결혼, 주거 문제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대변인과 함께 청년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들이 바라보는 정치 현실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당은 “대한민국의 역사적 위기마다 청년들이 중심에 섰듯, 지금도 청년들의 역할이 절실하다‘며 "청년대변인과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개 모집은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포함해 4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선발된 청년대변인은 국민의힘 대전시당과 함께 다양한 청년 관련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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