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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역대 부구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지역 발전 논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6일 청내 구민사랑방에서 역대 부구청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역대 부구청장들과 행정 경험을 공유하고 중구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현 중구청 국장급 이상 간부들과 한형우(13대), 이원종(15대), 이재승(16대), 김동선(17대), 조성배(18대, 20대) 등 역대 부구청장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구가 추진하는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 발행,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 등 중구의 핵심 사업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역대 부구청장들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과 정책 제안을 내놓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역대 부구청장님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소중한 조언을 바탕으로 더욱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책 수립과 행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원로 행정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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