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4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이하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보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근로자 채용 시 8시간, 매 반기 1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서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업재해 예방과 긴급조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에는 총 37명이 참여하며,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전통시장 방역 등 공공근로 사업 10개와 하천환경 정비 등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6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건강하게 근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공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구는 매 반기별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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