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계룡건설, ‘사고 ZERO’ 목표…현장 안전 강화 박차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건설이 지난 2월 두 차례에 걸쳐 대전 본사에서 ‘2025년 현장소장 재해예방 운영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하며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현장소장(안전보건총괄책임자)과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용노동부의 재해예방 특별 강의를 비롯해 각 현장의 안전관리 운영계획 발표, 우수 사례 공유, 개선 방안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계룡건설은 ‘사고 ZERO’ 목표를 재확인하고, 안전 의식을 더욱 공고히 했다.

특히 스마트 안전경보장치, 추락방지 스마트 에어백 등 첨단 안전장비를 추가 지원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한편, 현장별 안전 컨설팅과 협력업체 대상 교육을 강화해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계룡건설은 안전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해 포상하고, 임직원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창의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이은완 계룡건설 전무(최고안전책임자)는 “건설기술의 발전과 노동 환경 변화를 반영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무재해 현장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장비 보급과 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