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 프로그램은 시·공간 제약이 많은 직장인, 어린이, 장애인, 노약자 등 학습 소외계층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회차는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며 △생태 해설 △캘리그라피 △도시농업 △생활영어 △노인체육 △밸리댄스 △디지털 문해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등 52개 강좌에 547명이 신청했다. 구는 1회차 운영 후 오는 6월과 9월에 각각 2회차, 3회차 강좌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통해 대덕구민뿐만 아니라 학습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대덕구, ‘배달강좌제’ 3월부터 운영·학습 소외계층 지원 확대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