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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25 웃다리농악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이 운영하는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은 오는 2월 28일부터 ‘2025 웃다리농악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전 무형유산 웃다리농악 종목의 전승과 보전, 전통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시민 대상 프로그램이다. 교육기간은 3월 18일부터 11월까지이며, 참가자들의 여가시간 활용을 돕기 위해 주간반과 직장인 및 학생들을 위한 야간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무료로 진행되는 웃다리농악 무형문화전수학교를 통해 시민들이 신명나는 여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대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8일부터 3월 12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대전문화재단 누리집(www.dcaf.or.kr)과 유선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042-632-8381) 또는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042-861-4660)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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