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과학실험 중심의 테마형 과학 프로그램인 ‘유성다과상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과학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아 ‘자연(Nature)’을 주제로 진잠DX지원센터, 별똥별과학마당, 원신흥동 ‘꿈샘’ 등 3곳에서 열렸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잔상 만화 상자 ▲잎맥 레진 열쇠고리 및 식물 표본 액자 만들기 ▲색깔이 변하는 용암램프 ▲구름의 생성과 숨은 구름 찾기 등 총 4개의 과학 실험과 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과학도시 유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과학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