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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신규 마스코트 ‘하나양’ 공개…팬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2025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마스코트 ‘하나양’을 공개했다. 기존 마스코트였던 반달곰 가족 대전이, 사랑이,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주는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이에 대전은 하나양을 새롭게 영입하며 팬들에게 신선한 변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하나양은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흰곰 캐릭터로, ‘축구특별시’ 대전으로 축구 유학을 온 설정을 가지고 있다. 호기심 많고 긍정적인 성격을 지닌 하나양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며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전하나시티즌은 자주와 하나양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주는 팀의 전통을 잇는 상징적 존재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하나양은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활약할 전망이다.

신규 마스코트 론칭에 맞춰 오는 23일 홈 개막전에서 머플러, 담요, 데스크매트 등 하나양을 활용한 8종의 MD 상품도 출시된다. 대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개발하며 팬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오는 23일(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새롭게 선보이는 하나양이 팬들에게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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