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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HUSS, ‘2024 HUSS 성과 발표회’ 개최

▲호남대학교 글로벌공생인문사회융합인재사업단(이하 HUSS)은 지난 10일 교내 IT 스퀘어 강당에서 ‘2024 HUSS 성과 발표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글로벌공생인문사회융합인재사업단(이하 HUSS)은 지난 10일 교내 IT 스퀘어 강당에서 ‘2024 HUSS 성과 발표회’를 갖고, HUSS 성과우수 및 서포터즈, 경진대회 장학금 수혜자 등 45명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성과우수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조상미·김영우·김정아· 고민지 학생은 2024년 한 해 동안 HUSS를 통해 경험한 활동과 성과를 대표로 발표했다. 이들은 글로벌 공생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을 공유하며, 학우들에게도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2025학년도 1학기 HUSS 교과목에 대한 안내도 진행됐다. 수강신청을 앞둔 학생들에게 융합 전공 과정과 과목별 특장점안내를 통해 HUSS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강현주 사업부단장은 “이번 성과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노력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HUSS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호남대학교는 2024년부터 3년간 한국연구재단에서 90억 원을 지원받아 주관대학인 광운대와 참여대학인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와 협력하여 글로벌 공생 분야에 기여하는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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