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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 신입생에 책가방 선물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래, 정선용)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신입생 2명에게 6일 책가방 세트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협의체는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기대와 설렘 속에서 즐겁게 적응할 수 있도록 사전 조사를 거쳐 원하는 책가방을 지원했다.

김영래 위원장은 “책가방은 단순한 물품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에 대한 관심을 확대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희망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산 장려와 아동복지를 위해 2021년부터 초등학교 입학생 책가방 지원사업과 출생아 지원사업(1인당 30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 상품권 지원)을 운영하고 있다.
[ 엄정면 지사협, 초등학교 입학생 책가방 선물]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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