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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 2월 3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재)충북문화재단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는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올해 지원금은 작년보다 1만 원 증가한 1인당 14만 원이 지급된다.

카드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모바일 앱, 전화 ARS(1544-341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이용자 중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된다.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된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공연·전시·스포츠 관람 등 문화예술·국내관광·체육활동 분야의 전국 약 3만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문화재단, 2월 3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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