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구민과의 소통이 신뢰를 강화하는 원천입니다." 오관영 대전 동구의회 의장은 박희조 동구청장이 진행 중인 ‘새해맞이 온 동네 톡톡투어’에서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구민과의 신뢰를 쌓아가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
오관영 의장은 22일 대동에서 열린 ‘새해맞이 온 동네 톡톡투어’에서 “16개 동을 돌며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노력이 동구의 미래를 밝게 만들 것"이라며 박희조 구청장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13일 가양1동을 시작으로 16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온 동네 톡톡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설명회를 탈피해 사전 설문을 통해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궁금증을 토대로 진행되는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투어는 23일 홍도동과 자양동, 24일 신인동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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