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내부 유보금 묶어두는 게 합리적인가” 김선옥 중구의회 의원, 경제위기 대응 촉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의장 오은규)는 15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선옥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김선옥 의원은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 내부 유보금 57억 원을 올해 하반기까지 묶어두는 것이 합리적인가"라며, “예비비를 포함한 모든 가용 재원을 상반기 내 지역 내수경제에 신속히 투입해 위기를 극복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금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은 정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오롯이 주민의 삶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구의회는 해당 발언에 대해 경제위기 극복과 주민 생활 안정 방안을 논의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