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유성구을’ 지역구 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동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이 설명회는 전민동과 구즉동을 방문하며 시작됐으며, 이후 관평동, 신성동, 노은2동, 노은3동으로 이어졌다.
조원희 의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2025년 새해를 맞아 유성지역 시·구 의원들과 함께 주요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며 “예산확보 현황과 진행 상황을 소상히 설명드리고, 주민들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에 대한 민원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성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3일에는 노은2동과 노은3동을 방문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유성구의 새로운 변화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동별 설명회는 지역구 시·구 의원들과의 협력 속에서 진행됐으며, 조 의장의 현장 소통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차기 지방선거에서 유성구청장 출마설이 나도는 가운데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의 적극적인 지역 활동이 관심을 끌고 있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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