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이남열 기자수첩]민주주의 퇴보는 대중주의에 편승한 대중주의식 페미니즘에 있다는 트럼프 당선자는 취임 첫날 ‘미국에는 남자와 여자 성별만이 존재한다' 는 입장을 밝힐 것이며 여성평등 주장에 쐐기를 박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역시 트럼프 당선자의 공언에 귀를 기울여야 할 절대적 이유가 넘친다.페미니즘(Feminism) 동의어는 여성주의(女性主義)다.여성주의 대표적인 인물은 프랑스혁명 배후 세력인 프리메이슨(유대 자본가 불림)으로 불리는 세력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유대인은 토라를 중심으로 공정, 형평, 정의를 도덕적 개념을 전통적으로 고수한다. 이들에게 모계 사상은 역사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반면 여성평등을 내세운 학자는 유대계가 유난히 많다.
특히 19세기 영국의 동인도 회사(유대계)에 재직하며 만인에게 고전으로 촌평받는 역작 ’자유론‘ 을 집필한 존스튜어트 밀을 대표적 인물로 평가했다.
그의 여성주의 사상 저변에는 21년간 플라토닉 사랑을 나눈 '해리엇 테일러(H.Taylor)' 가 배후에 자리한다.
밀의 나이 45세, 파티장에서 만나 첫눈에 반한 해리엇은 유부녀였다. ’해리엇‘과 그의 21년간 이어진 플라토닉한 사랑은 그의 저서 '자유론' 플롯에 깊이 스며든다. 21년 후 해리엇 남편이 병환으로 사망하자 그들은 때늦은 결혼식을 치룬다. 반면 몇해 지나지 않아 해리엇이 원인 모를 병환이 깊어지자 밀은 그녀를 위해 유럽의 호젓한 모텔을 여행으로 마지막 여행지를 선택한다.
부인 해리엇의 임종을 모텔에서 치룬 밀은 죽은 ’해리엇‘ 을 평생 가슴에 품고자 그녀의 마지막 향취가 배인 모텔의 집기 일체를 매입한다.
'자유론' 은 여성적인 미가 깊이 배여 있다. 해리엇을 공동저자로 등록한 밀의 역작 '자유론' 은 오늘날 페미니즘 사상의 기원이 된다.
그의 자유론은 이와같은 플라토닉 사랑이 토대에 깔렸다. 저서 서두부터 말미에 이르기까지 수려한 문장은 가히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유려하다. 15세기 한때 금서로 지정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과 대비한다면 자유론은 모계(母系)중심의 여성권 신장 VS 군주론은 부계 중심의 가장권(家長權) 고수 등 상충되는 이데올로기로 분류된다.
한국에서 최초로 여성주의를 내세운 인물은 김대중 정부다. 그는 페미니즘과 소외계층의 인권신장을 앞세워 당선되었고, 노무현의 경우 원칙과 신뢰, 공정과 투명, 대화와 타협을 내세워 당선된 인물이다.
이들로부터 이어진 문재인 정부는 "기회의 평등. 과정의 공정, 결과의 정의를 선봉에 놓았고 이들 3인 공히 여성주의와 소외계층인 대중을 위한 정부라고 주장했다. 반면 이들 정부에서 대중과 여성 등 가정파괴는 배가되었고 자살률은 40% 이상 급증하면서 대중들은 기러기 신세로 전락한다.
김대중의 경우 IMF를 맞아 국가 파탄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금모으기 등 전시행정을 내세웠으나 이면에는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도박장 으로 강원랜드를 개설하면서 약1조원 상당 혈세를 투입해 전국을 도박열풍으로 몰아갔으며 로또복권의 자본가(부루주아)들이 원하는 한탕주의는 코로나 펜데믹처럼 유행했다.
노무현의 경우 약3년간 바다이야기 도박광풍과 로또복권의 열풍을 몰고온 장본인이다. 이로써 이들이 내세운 대중주의는 일순간 붕괴된다. 급기야 여성과 소외계층 등 저소득층 등은 자살을 선택한다.
노무현의 집권초기 2002년 통계청의 자살률은 18.7명으로 나타난다. 반면 노 전대통령 취임 후 25.7명으로 40%이상 급증했다. 당시 자살률은 전세계에서 1등을 차지했고 오늘날 사회혼란 1등 국가로 지적된 원인을 제공한 인물이 노무현이다. 이들 3개 정권은 칼마르크스의 역작 자본론(資本論)에서 언급한 요지는 "부루주아(자본가) 배금주의로 인해 인간은 상품으로 전락할 것이며 100년 후 프롤레타리아(무산자)는 무산계급으로 소외될 것을 경고했다. 한국의 경우 이들 3개 정부의 대중주의, 여성주의 평등이란 프로파간다는 현재 자살률 1위의 치욕을 얻게된 단초가 된다.
문재인 정부는 어떠했는가? 2002년 영국의 부루주아(자본가)들이 건설경기 침체 부양책으로 잔꾀를 부린 해상풍력 도입, 전 세계 생산량 90%에 치닫고 있는 중국의 태양광 패널 등 뻔한 스토리를 알면서 가동률 20% 미만의 효율성 제로 신재생에너지 씨스템을 도입한 폐단으로 2030년까지 약80조에 이르는 신재생 보조금이 해외 기업사냥꾼 호주머니로 입금되야 하는 안보위기 및 경제위기를 몰고 왔다.
일각에서는 이들 3개 정권은 '『형법』 제99조 이적죄에 상응하는 범죄혐의가 상당하다' 고 진단했다.
페미니즘은 반드시 인기몰이 펜덤(fandom)을 몰고 다닌다. 정치인이 연예인의 기교인 공중파•미디어•SNS 등 이용해 무능력과 무재능을 포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페이크(pake 가짜)를 선전•선동 무기로 삼았던 폐악질이 결국 여성과 가정내 자살률을 높히는 불씨로 작용한 셈이다.
노무현 정권은; 감언이설 미사여구는 선동술책 치부는 지난 14년간 침묵으로 일관했던 이인규(李仁圭) 前 대검중수부장이 자신의 회고록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를 통해서 명명백백하게 밝혔다.
이 전 중수부장은 피의자 노무현을 직접 수사한 검사다. 그는 수사 후 재판에 회부하기 전 사망한 노무현 전대통령으로 인해 “(노무현)피의사실은 인정되나 피의자 사망으로 공소권 없음, 수사 기록 영구보존." 으로 이 사건을 종결했다. 이를 14년 만에 공개함으로써 유령이 된 노무현 일가족의 범죄 혐의를 소상히 밝힌다.
위 내용은 견해가 아닌 펙트를 기반했다. 이에 전임 3인 정부의 페미니즘 및 대중주의 소외계층 주장은 실상 권력찬탈을 위한 양두구육 양태를 띈 팝업창에 불과하다. 이들 정부의 출몰로 인해 대한민국 블루칼라•유약한 여성•저소득층•소외계층 등 자살에 이른 시민에게 감히 죄스러운 마음을 엄숙히 전하고자 한다.
[이 기사 문의 및 태안군 선전*선동의 군정정책 피해제보 받습니다.타임뉴스 본부장 이남열 010-4866-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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