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이 최근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영어로 읽는 독특한 특강을 진행했다.(사진제공=전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이 최근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영어로 읽는 독특한 특강을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영국인 마이클 더디 강사는 이날 특강에서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중 일부를 번역해 영어로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강에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여수가 세계해전사에 유례가 없는 무패의 기록을 가진 이순신 장군이 활약했던 지역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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