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행정문화위 청남대 등에서 현지감사 실시]
행정문화위,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 및 당산벙커 운영 현황 점검… 내년 정식 운영 준비 독려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11일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과 ‘당산 생각의 벙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 1월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는 교육문화원과 당산벙커의 주요시설 및 프로그램 준비 상황을 살펴보기 위한 현지 감사로, 의원들은 체험 및 교육시설의 준비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최정훈 위원장은 “교육문화원과 당산벙커가 충북의 역사와 보훈 교육의 중심이자, 가족 체험형 복합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나라사랑교육문화원은 현재 시범 운영 중이며, 유휴 충무시설이었던 당산벙커도 리모델링을 통해 일반에 공개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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