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순성교회는 지난 16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죽교동에 250만 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목포시)
김일섭 죽교동장은 “목포순성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살기 좋은 죽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일섭 죽교동장은 “목포순성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살기 좋은 죽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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