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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0시 축제’ 무사고 축제 만들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2024 대전 0시 축제’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축제 현장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장우 시장은 메인무대와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측되는 주요 구간을 점검하고, 폭염 대책과 관람객 인파 관리 및 안전 강화를 지시했다.

대전시는 무사고 0시 축제를 위해 안전 인력을 1일 875명을 배치하고, 경찰과 소방 인력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원했다.

또 CCTV 관제로 지상과 지하 구간의 사각지대까지 살필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중앙무대 원형 구조물 안전에 신경 써주길 바란다"며 “성심당은 줄서기 앱을 적용하지만, 메인 무대와 가까운 만큼 인파 관리에 특히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는 8월 17일까지 9일간 중앙로 일원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1㎞)과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매일 오후 2시에 시작해 자정까지 진행되며, 행사 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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