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광주천 EM흙공 던지기’ 행사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지난 7일 광주천에서 수질오염 개선에 탁월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지난 7일 광주천에서 수질오염 개선에 탁월한 ‘EM흙공 던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EM흙공은 효모, 유산균, 누룩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 제거를 통한 수질개선에 큰 도움이 되며, 특히 악취 제거에 효과가 있다.

이번 캠페인은 건협 임직원,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 광주사회복지협의회 소속기관, 광주시청 등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1000개의 EM흙공을 던져 광주천 수질개선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종석 본부장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환경개선 봉사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