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광주비엔날레아카데미사업단이 ‘시민도슨트 양성’ 강사를 모집한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강사는 8월 중순부터 비엔날레 기간동안 활동하게 되는데, 공공기관, 학교, 자치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찾아가서 광주비엔날레의 역사 및 작품 소개, 현대미술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강사 자격 조건은 미술(시각예술) 전공자 및 문화예술교육사 자격 취득자, 문화예술 관련 교직 이수자로, 수업 참여는 8월부터 가능하며, 일시 및 장소를 선착순으로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사업단은 오는 14일 ‘광주비엔날레 시민도슨트 양성교육 강사 워크숍’ 개최를 통해 강사 역량강화 교육과 교재 발굴을 진행할 예정이다.호남대학교 광주비엔날레아카데미사업단 책임연구원 최영화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미술과 비엔날레에 대한 깊은 이해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시민도슨트 양성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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