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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교 전면 철거 후 교량 재가설 정상화 대책 발표하는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7월 10일 집중호우로 인해 교량상판이 침하된 유등교를 전면 철거하고 재가설하는 정상화 대책을 8월 1일 발표하고 있다.

이장우 시장은 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유등교는 전면 철거하고 재가설한다"며 “유등교 전면 통제에 따라 극심한 교통 혼잡과 이용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대체 시설인 가설교량부터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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