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상민)은 지난 29일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고, 이어 대전지역 내에서도 현장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지난 26일 대덕구당협을 시작으로 27일에는 중구와 서구을당협에서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주요당직자 50여 명이 갑천변, 대전천, 유등천 일대에서 환경정화와 수해복구 작업에 힘썼다.
내달 1일에는 동구와 서구갑당협이, 2일에는 유성갑 당협이 각각 당협위원장과 주요당직자들이 참여해 지역 하천 환경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이상민 대전시당위원장은 “사실상 장마는 끝났지만 태풍에 대비해 대전 각 지역의 폭우와 장마로 인한 피해는 여전하다. 신속히 복구해야 한다"며 “대전시당에서도 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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