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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호남대 총장, ‘대한항공배 대학배구대회’ 우승 선수단 격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24일 호남대 배구팀 선수들을 격려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24일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대회’ 단양대회 남대부 B그룹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호남대 배구팀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상철 총장은 대회가 끝나고 이날 총장실을 예방한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한 뒤 환담을 갖고 “창단 11년 만에 첫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둬 학교의 명예를 빛낸 선수 모두에게 축하와 함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대회 실적에 만족하지 말고 더 열심히 땀방울을 흘려서 디펜딩 챔피언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남대 배구팀은 지난 1일 충북 단양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B그룹 리그에서 구미대를 세트스코어 3-2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은 유진현(스포츠레저학과 3년), 세터상에는 정지웅(2년), 리베로상은 김현민(2년), 블로킹상은 신대훈(1년)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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