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실증기반 구축 사업」공모에 구미가 선정되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와 관련하여 구자근 의원은 “구미는 우수한 반도체산업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산업 육성에 최적의 환경"이라며 “이번 사업의 유치로 지역기업이 사업 다각화가 가능해졌으며 다양한 분야로 사업이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구자근 의원은 “2020년대 들어서면서 쇠퇴한 디스플레이 업계가 이번 마이크로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다시 한번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반도체·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메타버스 산업에서 구미가 핵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구자근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활동을 통해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투자 유치 등을 이뤄냈고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관련 분야에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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