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0일 중구 대흥동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회관’ 개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전국에서 최초로 ‘바르게살기운동 회관’을 건립하고 1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회관은 대지면적 183.9㎡에 연면적 876.8㎡(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회원들 활동을 위한 회의실과 사무실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역사회에 봉사해 오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회관인 만큼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최고의 협의회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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