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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교육감,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숭고한 정신’ 되새겨

▲이정선 교육감이 7일 ‘5·18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아 시교육청 및 산하기관 간부 등 50여 명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이정선 교육감이 7일 ‘5·18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아 시교육청 및 산하기관 간부 등 50여 명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해 참배했다.

이 교육감은 이어 학생 희생자가 있는 광주효덕초(당시 4학년 전재수), 광주서광중(당시 3학년 김명숙), 광주동성고(당시 1학년 문재학, 안종필, 2학년 이성귀) 3개 학교의 추모비(석)에 헌화하고 묵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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