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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베트남 진출 대전기업 방문…관심 갖고 지원할 것

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알루코 베트남 빈증 공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해외 공무출장으로 베트남 빈증성과 호치민을 방문한 가운데 베트남에 진출한 대전기업 2곳을 방문했다.

이장우 시장은 25일, 알루코 빈증 공장을 방문한 가운데 국내 복귀를 계획하고 있다는 박도봉 알루코 회장의 언급에 “대전으로 다시 돌아올 경우 산업용지를 제공하는 등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알루코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법인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서 대전의 위상을 알리고 있어 언제나 대전시장으로서 감사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위상을 해외에 알리는 경제외교관 역할을 잘 부탁드리며 언제나 관심 갖고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27일에는 아이씨푸드 베트남 법인 호치민 공장을 찾아 격려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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