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달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노란 띠에 ‘열 번째 봄, 기억하는 마음은 변함없습니다’ 등의 추모 글귀를 작성해 담장 울타리를 노란 리본을 달고 있다.(사진제공=광주교육청)
리본 달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노란 띠에 ‘열 번째 봄, 기억하는 마음은 변함없습니다’ 등의 추모 글귀를 작성해 담장 울타리를 노란 리본으로 물들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또 교육연구정보원은 15일부터 19일까지 추모 주간 동안 ▲세월호 현수막 게시 ▲사이버 추모관에 추모글 올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세월호 참사 10년의 기억을 되새기며 추모를 이어갈 예정이다.교육연구정보원 고인자 원장은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올라 마음 한쪽이 먹먹하고 아려온다"며 “우리 원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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