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15일 동구 만세로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5일 동구 만세로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장우 시장은 “105년 전 역사의 현장에서 선열들과 민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미래를 여는 밑거름으로 삼아야 한다"며 “대전 2048 그랜드플랜 수립과 함께 부강한 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21회 인동장터 독립만세 운동 기념행사’는 대전광역시 동구(구청장 박희조)가 주최하고 대전동구문화원(원장 양동길)이 주관, 대전지방보훈청과 광복회 대전광역시지부·동구지회의 후원으로 실시된 이날 기념행사는 각 기관 관계자를 비롯한 광복단체, 주민, 어린이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기념행사 식전 문화행사로 손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으며, 식전 공연으로는 퓨전 국악밴드의 공연을 선보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