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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훈청, 독립‧호국‧민주시설 참배로 갑진년 힘찬 출발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지방보훈청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2일 광주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50여명과 함께 지역 대표 현충시설을 차례로 참배하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번 신년 참배는 상무시민공원에 소재한 광주독립운동기념탑을 시작으로 광주공원에 있는 현충탑과 4‧19혁명기념탑, 그리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았다.

이날 조국의 독립과 자유,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돌아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민주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광주지역 보훈단체장들과 엄숙하게 진행됐다.

정홍식 광주보훈청장은, “독립·호국·민주의 보훈정신을 알리고 선양할수 있도록 지역 보훈단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여 새로운 국민의 나라, 국민이 하나되는 일류보훈을 만들어갈 것"이라도 밝혔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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