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행사는 대전권 61개 중학교 총 80명(남45, 여35) 등 많은 학생들이 참석 우리나라 안보현실 직접 체험에 관심을 보였다.
참가 학생들은 평택 해군 제 2함대를 방문, 천안함 폭침 선체 견학 및 순국한 해군 46용사를 추모하고 우리나라의 안보현실과 전쟁의 비극,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면서 청소년 시기의 학교 폭력의 해악을 생각하고 근절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대전경찰은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안보현실을 바로 보고 학교폭력 근절에도 앞장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안보의식 고취와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및‘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도 더욱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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