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1390공명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20일 새나루공동체 나눔의집을 각 정당(새누리당·민주당·통합진보당 대전광역시당)의 간부 등과 함께 방문하여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배식봉사, 식자재 다듬기, 설거지 및 청소를 함께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가정의 달 의미를 더 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대전시선관위 1390공명봉사단의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 70만원을 독거노인 등 200여명의 급식비로 지원했다.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1390공명봉사단 단장(유성구 사무국장 이정기)은 “우리 봉사단은 앞으로도 정당 등과 상호 유기적·동반자적 관계에서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고 ‘작은 나눔이 큰 행복의 시작’이라는 마음자세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시선관위 1390공명봉사단, 정당과 함께하는‘행복나눔’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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